비콘은 공간을 만드는 건설 산업의 일원입니다. 때문에 비콘을 담는 공간 역시 미래 지향의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비콘다움은 곧 미래 지향입니다. 우리의 공간이 정제된 질서 속에서 포용적인 공유 환경을 제공하고 우리의 생각을 미래로 확장하기를 원합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창의적인 소통이 이뤄지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창조됩니다. 비콘의 모든 공간 설계는 사람을 중심으로 디자인하고 업에 대한 고민과 진정성을 담았습니다. 비콘의 공간은 좋은 에너지가 구석구석 스며들어 비범한 상상들을 현실로 만드는 건설 혁신의 요람이 될 것입니다.




비콘은 공간을 만드는 건설 산업의 일원입니다. 때문에 비콘을 담는 공간역시 미래 지향의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비콘다움은 곧 미래 지향입니다. 우리의 공간이 정제된 질서 속에서 포용적인 공유 환경을 제공하고 우리의 생각을 미래로 확장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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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의 제품, 서비스, 사람 삼박자를 균형있게 고려한

최고의 콘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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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콘, LH와 ‘기가데크’ 신기술 사용협약 체결

자사 탈형데크 제품 LH 공사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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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립형 건설자재 전문기업 비콘(VICON)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자사의 대표적인 탈형데크 제품인 ‘기가데크(GIGA DECK)’에 대한 신기술(특허공법) 사용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LH 신기술 사용협약은 공공주택 건설사업에 적용가능한 기술을 대상으로 체결하는 것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비콘의 탈형데크 기술은 LH 발주 공사에 적용가능한 기술로 인정받게 됐다.

또한 비콘은 공공주택은 물론 민간 프로젝트에서 강화되고 있는 친환경 자재 적용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탈형데크 대표 제품인 기가데크를 비롯해 총 6종의 제품에 대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완료하고, 저탄소제품 인증을 확보했다.

저탄소 인증 제품을 적용하면 건축물 친환경 인증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일부 프로젝트에서는 용적률 인센티브 등도 주어져 발주처와 건설사 모두 이점이 있다.

김용회 비콘 사장은 “이번 LH 신기술 사용협약과 저탄소ㆍ환경성적표지 인증 확보를 통해 공공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며 “선조립형 건설자재 기반의 친환경 제품을 중심으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해 시장 적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