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글로벌 모듈러 안착시킨 강창희 전무 영입
종합 건설자재 솔루션 기업인 ㈜성지제강(대표 김정순)이 ‘공장 제작, 현장 조립’ 방식의 모듈러 사업 진출을 공식화했다.
성지제강은 13일 코오롱글로벌 출신 강창희 전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 전무는 지난 27년간 코오롱글로벌에서 모듈러사업 등 신수종 사업을 맡아 안정적인 시장 진입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지제강은 강 전무 영입과 함께 모듈러 사업 진출을 공식화했다.
성지제강은 지난해 개별 1200억원, 연결기준 2500억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성지그룹은 철강류 가설재(성지제강), 알루미늄 가설재(성지알펙스), 데크플레이트ㆍ합성보(비콘), 부동산 개발ㆍ건자재 유통(성지인프라) 등 국내 유일의 엔드 투 엔드(End-to-End) 건설자재기업이다. 기존 가설재 임대에서 제조, 유통, 건설로 수직통합을 이뤘고, 동시에 재래식 자재에서 조립형, 선조립형 제품 포트폴리오로 지속적인 수평확장 전략을 펴왔다.
성지제강은 모듈러사업 진출을 통해 합성공법과 데크플레이트 등 기존 사업군들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새로운 개념의 종합건설지원사업 플랫폼 (Total Construction Support Business Platform, 이하 TCP)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전략이다.
성지제강 관계자는 “건축의 패러다임이 제조화건설(메이콘ㆍ maker-con)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역량을 갖춘 신규 임원 영입을 통해 모듈러를 중심으로 메이콘 플레이어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코오롱글로벌 모듈러 안착시킨 강창희 전무 영입
종합 건설자재 솔루션 기업인 ㈜성지제강(대표 김정순)이 ‘공장 제작, 현장 조립’ 방식의 모듈러 사업 진출을 공식화했다.
성지제강은 13일 코오롱글로벌 출신 강창희 전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 전무는 지난 27년간 코오롱글로벌에서 모듈러사업 등 신수종 사업을 맡아 안정적인 시장 진입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지제강은 강 전무 영입과 함께 모듈러 사업 진출을 공식화했다.
성지제강은 지난해 개별 1200억원, 연결기준 2500억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성지그룹은 철강류 가설재(성지제강), 알루미늄 가설재(성지알펙스), 데크플레이트ㆍ합성보(비콘), 부동산 개발ㆍ건자재 유통(성지인프라) 등 국내 유일의 엔드 투 엔드(End-to-End) 건설자재기업이다. 기존 가설재 임대에서 제조, 유통, 건설로 수직통합을 이뤘고, 동시에 재래식 자재에서 조립형, 선조립형 제품 포트폴리오로 지속적인 수평확장 전략을 펴왔다.
성지제강은 모듈러사업 진출을 통해 합성공법과 데크플레이트 등 기존 사업군들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새로운 개념의 종합건설지원사업 플랫폼 (Total Construction Support Business Platform, 이하 TCP)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전략이다.
성지제강 관계자는 “건축의 패러다임이 제조화건설(메이콘ㆍ maker-con)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역량을 갖춘 신규 임원 영입을 통해 모듈러를 중심으로 메이콘 플레이어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