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콘은 공간을 만드는 건설 산업의 일원입니다. 때문에 비콘을 담는 공간 역시 미래 지향의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비콘다움은 곧 미래 지향입니다. 우리의 공간이 정제된 질서 속에서 포용적인 공유 환경을 제공하고 우리의 생각을 미래로 확장하기를 원합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창의적인 소통이 이뤄지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창조됩니다. 비콘의 모든 공간 설계는 사람을 중심으로 디자인하고 업에 대한 고민과 진정성을 담았습니다. 비콘의 공간은 좋은 에너지가 구석구석 스며들어 비범한 상상들을 현실로 만드는 건설 혁신의 요람이 될 것입니다.




비콘은 공간을 만드는 건설 산업의 일원입니다. 때문에 비콘을 담는 공간역시 미래 지향의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비콘다움은 곧 미래 지향입니다. 우리의 공간이 정제된 질서 속에서 포용적인 공유 환경을 제공하고 우리의 생각을 미래로 확장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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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의 제품, 서비스, 사람 삼박자를 균형있게 고려한

최고의 콘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문가 집단 비콘은 현장에서 생기는 문제를 사전 예측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품을 개선, 발전시켜 왔습니다.

항상 고객 중심으로 사고하고 맞춤형 제품을 제안하여 고객만족 가치를 실현하겠습니다.



비콘(VICON), 김용회 부사장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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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립 건설자재 특화 기업 비콘(VICON, 대표이사 이상준) 4월 5일자로 김용회 부사장 겸 CRO Chief Revenue Officer (최고수익책임자)를 신규 선임했다.


김용회 부사장은 국내 데크플레이트 영업에서 잔뼈가 굵은 이른바 영업통이다. 덕신하우징에서 영업팀장, 영업본부장 등 약 20여년간 데크플레이트 분야에 몸담았다.


이번 인사를 통해 비콘은 데크플레이트 시장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선조립형 건설자재 특화기업인 비콘은 성지제강의 관계사로 데크플레이트, 보데크, 합성구조물 등을 제조해 주요 건설사에 납품 및 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