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콘은 공간을 만드는 건설 산업의 일원입니다. 때문에 비콘을 담는 공간 역시 미래 지향의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비콘다움은 곧 미래 지향입니다. 우리의 공간이 정제된 질서 속에서 포용적인 공유 환경을 제공하고 우리의 생각을 미래로 확장하기를 원합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창의적인 소통이 이뤄지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창조됩니다. 비콘의 모든 공간 설계는 사람을 중심으로 디자인하고 업에 대한 고민과 진정성을 담았습니다. 비콘의 공간은 좋은 에너지가 구석구석 스며들어 비범한 상상들을 현실로 만드는 건설 혁신의 요람이 될 것입니다.
특히 납품하는 대형 데크플레이트, 합성보 현장들을 중심으로 각 사업본부장들이 직접 방문해 고위험요소들을 점검 및 제거해 무사고를 위한 안전 예방활동을 진행했다.
성지제강은 올해 1월 안전경영실을 신설하고 매달 안전의날을 실행함으로써 단발성이 아닌 지속성에 중점을 둔 안전체계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전사차원의 예방적 안전관리 활동 및 안전의식 마인드를 제고하고, 안전감시 생활화, 범조직적 안전문화 운동의 동참을 통한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에 목적을 가지고 시작했다.
DFS 프로그램은 수주이후 설계단계에서부터 안전성검토를 기초로 사전에 위험성을 평가하고 저감대책을 세워,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성지제강 관계자는 "현재까지 약 35건 이상의 DFS 데이터를 확보했고 연말에는 DFS 라이브러리를 구축해 외부와도 공유할 예정이다"며 "프로그램 운영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안전관련 기술 및 상품개발에도연계해 활용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용회 성지제강 부사장은 "당사는 2018년 업계 최초로 안전보건 경영인증(ISO45001)을 취득하는 등 오래 전부터 지속성있는 안전중심 경영을 이어왔다"며 "이번 우리 서포터즈 활동이 사내를 비롯 외부에도 안전을 생각하는 건설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