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콘은 공간을 만드는 건설 산업의 일원입니다. 때문에 비콘을 담는 공간 역시 미래 지향의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비콘다움은 곧 미래 지향입니다. 우리의 공간이 정제된 질서 속에서 포용적인 공유 환경을 제공하고 우리의 생각을 미래로 확장하기를 원합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창의적인 소통이 이뤄지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창조됩니다. 비콘의 모든 공간 설계는 사람을 중심으로 디자인하고 업에 대한 고민과 진정성을 담았습니다. 비콘의 공간은 좋은 에너지가 구석구석 스며들어 비범한 상상들을 현실로 만드는 건설 혁신의 요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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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의 제품, 서비스, 사람 삼박자를 균형있게 고려한

최고의 콘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문가 집단 비콘은 현장에서 생기는 문제를 사전 예측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품을 개선, 발전시켜 왔습니다.

항상 고객 중심으로 사고하고 맞춤형 제품을 제안하여 고객만족 가치를 실현하겠습니다.



[2022 대한경제 건설부동산대상] ESG대상 - 성지제강

bd3857ec9e62d.png종합 건설자재 솔루션 기업인 ㈜성지제강(대표 김정순)은 지난 30여년간 건축가설재 임대사업에서 축적한 탄탄한 성장기반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100년 기업을 목표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전략에 힘을 쏟고 있다. 최근 나이스(NICE)신용평가의 ESG 종합평가에서 ‘B+(우수)’ 등급을 받는 등 체계적인 ESG 운영 시스템도 구축했다.성지그룹은 철강류 가설재(성지제강), 알루미늄 가설재(성지알펙스), 데크플레이트ㆍ합성보(비콘), 부동산 개발ㆍ건자재 유통(성지인프라) 등 건설지원 사업의 엔드 투 엔드(End-to-End) 패키지 솔루션 공급자다.


성지제강은 지난해 6월 ESG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ESG 경영의 닻을 올렸다. 성지제강의 ESG 경영전략은 탄소 배출은 줄이고(-),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으로 나누고(÷), 투명한 경영에 재무안전성을 더해서(+), 한 차원 높은(×) ESG 경영으로 회사를 성장시키는 전략이다.


환경(E) 부문의 경우 포스코 사내벤처기업인 이옴텍과 ‘슬래스틱(폐플라스틱+폐슬래그)’ 기술개발 및 제품화를 위해 손을 잡았고, 유해물질 감소 기술(두희텍),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제품(엠제로) 등 성지얼라이언스 오픈이노베이션(열린혁신)을 앞세워 에너지 부문 탈탄소화, 디지털 기반 사업 혁신, 환경 지속 가능성 확보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OS빔(OS beam), 기가데크 등 친환경 제품 개발과 친환경 스마트 공장 구축 등 본원적인 탄소저감 시스템을 통해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을 도입했다.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연계한 국내 혁신 성장 생태계 구축은 사회(S) 부문의 핵심전략이다. 수도권 내 산학협력을 통해 청년 인재를 채용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로 청년친화강소기업,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발전했다. 아울러 안전보건(ISO45001), 품질경영(ISO9001)시스템도 선제적으로 도입했다.투명한 경영과 재무적 안전성 구축은 지배구조(G) 부문의 실행전략이다. ESG 위원회 운영 프로세스를 정립했고, 내외부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접점을 활용한 양방향 소통(사내메신저), 여성 임직원 증대, 익명 사이버신문고 운영, 사내 복지정책 확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부패방지경영시시템(ISO37001)도 도입 예정이다.김정순 대표는 “ESG 경영은 기후위기, 글로벌 사업모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생존전략”이라며 “한 차원 높은 ESG 경영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100년 기업으로 성장해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